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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코로나가 만든 5가지 디자인
구분 디자인
발행기관 매일경제
등록일자 2021-08-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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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디자인은 문제 해결 행위다(Design is a problem solving activity)”-폴 랜드 (Paul rand)

디자인은 언제나 '더 낫게 할 수 없을까'라는 생각에서 시작한다. 구석기든, 4차 산업혁명기이든, 디자인은 '문제 해결'을 위해 존재해 왔다. 그럼 코로나19의 시기, 우리는 어떻게 '디자인'했을까? 다시 말해 어떻게 '문제 해결'했을까? 더 성장한 국민 '디자이너'들과 더 발전한 '기술'은 코로나 사회에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. 이번 글에서는 디자인의 마지막 정의라 할 수 있는 '문제 해결 과정'으로 해석한 코로나 디자인 8가지를 살펴보고자 한다.


출처 :
명재영 우버객원칼럼니스트(위디딧 대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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